블레이드앤소울의 서버 관리는 역시 명불허전, Error 37은 볼 수 없었다
2012.06.21 17:20 노지웅 기자
금일 오후 블레이드앤소울이 드디어 오픈 베타 서비스를 맞이했다. 수없이 많은 유저들이 기다린 만큼 블레이드앤소울은 단단한 준비를 끝마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러한 전략은 크게 성공해 15개로 시작되었던 서버를 서비스 시작 1시간 만에 3개를 더 추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오픈 베타 서비스, 에러 코드 없는 상쾌한 출발
금일 오후4시 블레이드앤소울이 드디어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수없이 많은 유저들이 기다린만큼 블레이드앤소울은 단단한 준비를 끝마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러한 전략은 크게 성공해 15개로 시작되었던 서버가 서비스 시작 1시간 만에 3개를 더 추가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 17:21 현재 서버 생성 상황
특히 많은 유저들이 우려했던 서버 상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블레이드앤소울의 서버 관리는 그야말로 군계일학과 같은 면모를 보여줬기 때문. 특히, 많은 유저들이 한꺼번에 몰려 퀘스트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던 초반 지역은 채널이 6~70개씩 생성되어 별다른 무리없이 쾌적한 상태로 유저를 맞이했다. 이러한 현상은 패키지 게임이었던 디아블로3 오픈 당시와 크게 비교되며 유저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의 오픈 베타 서비스는 매일 오전 3시부터 8시까지 정기 점검을 하며, 정식서비스 일자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가 없다.
※ 유저들이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블레이드앤소울 컴퓨터, 가격대별 추천 견적▶ 블레이드앤소울 오픈 베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미공개 의복들은?▶ [이구동성] 엔씨와 넥슨의 합방, "손만 잡고 자나요?"▶ OBT 이전에 알아보는 블레이드앤소울 매력 포인트!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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