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오리진 예약 구매 진행 중
2013.09.23 20:59 게임메카 강설애 기자

▲ 오리진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한 심시티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지난 3월 한글화 정식 발매된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심시티'의 첫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Cities of Tomorrow)'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기존 DLC와는 달리 건물을 포함해 교통, 시설, 도시 특성화, 재난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확장팩으로 출시된다.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대략 50년 이후의 미래도시를 소재로 응급 서비스 드론, 메카닉 코퍼레이션, 대형 타워, 파력 발전기 등 현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최첨단 건축물이 등장한다. 특히, 새롭게 등장한 '대형 타워'는 주거 지역을 최대 8개까지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번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전작이 가지고 있었던 다소 높은 난이도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자기 부상 열차를 비롯한 다수의 교통 수단은 '교통체증'을, 물에서 전기를 만들거나 쓰레기를 원자분해하는 친환경 건축물은 '도시 오염'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PC/MAC 용으로 출시되는 심시티의 첫 번째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는 오리진 온라인 스토어에서 29,000원에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예약 구매 시 우주 여행이 가능한 콘텐츠를 지급하는 특전 행사가 진행 중이다.
▲ 심시티의 첫 번째 확장팩 '시티 오브 투모로우' 영상
글: 게임메카 강설애 기자 (파곰, pogomwer@gamemeca.com)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