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8.9업데이트 공개, 독일 2차 구축전차 트리 등장
2013.10.08 13:0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8.9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한 '월드 오브 탱크' (사진 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이 7일, ‘월드 오브 탱크’ 8.9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전투 모드와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4단계부터 10단계까지 독일 구축전차 연구계통도가 추가된다.
우선 신규 구축전차에는 소련 T-34 전차에 대적하기 위해 제작된 Marder III, 중무장 전차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6단계 Nashorn, 360도 회전 포탑이 장착된 Waffenträger auf Pz. IV 등 초특급 전차들이 포진하고 있다. 특히 남다른 위용을 자랑하는 Waffenträger auf E 100이 독일의 10단계 최상위급 구축전차 라인에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북미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전장 ‘Northwest’가 추가되고, 기존 ‘Erlenberg’전장에는 양팀이 하나의 기지를 목표로 전투를 진행하는 조우전이 선보인다.
'월드 오브 탱크'의 프로듀서인 마이크 지비츠(Mike Zhivets)는 "8.9 업데이트에는 ‘팀 전투 모드’가 추가되어 게임 내 경쟁 요소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다"라며 "전차장들은 새로운 전투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팀을 꾸리고 전술능력을 익혀 플레이어들과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gopencil@gamemeca.com)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8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