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현 개발총괄 `차이나조이 2012` 문 연다
2012.06.27 11:22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의 블록버스터 신작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개발 총괄 배재현 PD(프로듀서)가 중국 최대 게임 축제 차이나조이(ChinaJoy)에서 기조 연설에 나선다.


▲ 차이나조이 기조 연설자로 선정된 `블레이드 앤 소울` 배재현 프로듀서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블록버스터 신작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개발 총괄 배재현 PD(프로듀서)가 중국 최대 게임 축제 차이나조이(ChinaJoy)에서 기조 연설에 나선다.
배재현 `블소` 개발 총괄 PD는 차이나조이와 함께 진행되는 2012 중국게임개발자컨퍼런스(CGDC, China Game Developers Conference)의 첫 날(7월25일) 첫 번째 강연을 통해 ‘차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철학’이라는 주제로 3,000명 이상의 개발자를 상대로 연설을 한다.
배재현 PD는 이날 차세대 온라인 게임이 어떤 것인지를 온라인게임의 최신 트랜드와 함께 설명하고, 블록버스터 신작 `블소`는 차세대 기술을 어떻게 구현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 엔씨소프트만의 개발 철학은 차세대 기술과 어떻게 접목돼 나가고 있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강연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에서 6월 30일 정식 서비스 돌입하는 `블소`는 중국에서 `디아블로 3`를 제치고 4주째 기대순위 1위(17173.com 기준)를 달리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중국 파트너사인 텐센트를 통해 `검령`이라는 타이틀로 첫 번째 중국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thespec@gamemeca.com)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