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최고네! '검은사막' 테스터 모집만으로 실검 장악
2013.10.14 12:56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 '검은사막'이 첫 테스트 모집만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오늘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회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첫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10월 17일부터 첫 테스트를 진행하는 '검은사막'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 '검은사막'이 첫 테스트 모집만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오늘(1일)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회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첫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의 1차 테스트는 1일 오후 2시부터 10일 오전 10시까지 신청을 완료한 회원 가운데 5,000명을 추첨으로 선발하며, 만 18세 이상인 회원만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검은사막'은 하반기 최대작 답게 테스터 모집 만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1일 현재(오후 2시) '검은사막'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다음 4위 등 대형포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이처럼 테스터 모집 만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은 흔치 않은 사례로 '검은사막'에 대한 시장 기대감을 유추해볼 수 있다.
이번 '검은사막'의 첫 테스트에서는 캐릭터를 최고 40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으며 자이언트, 소서러, 레인저, 워리어 등 4종의 직업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 2개 지역을 기반으로 한 갖가지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퀘스트와 탈것, 레이드, PK, 공성전 등 게임의 주요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다.
'검은사막'의 첫 테스트는 10월 17일에 시작되며 23일 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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