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블소`, 30일 정오부터 정식 서비스
2012.06.29 15:50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 소울’(Blade & Soul, 이하 블소)이 6월 30일(토) 오후 12시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 `블소`의 정식 서비스가 내일(30일) 시작된다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 소울’(Blade & Soul, 이하 블소)이 6월 30일(토) 오후 12시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따라서 30일 오전 6시부터 `블소` N샵에서 이용권을 결제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결제 시 다음에 추가 결제할 때 요금 할인이 가능한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 고객 전원에게도 결제 상품에 따라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 김택헌 전무는 “성원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블소`도 기존 엔씨소프트의 타 게임과 마찬가지로 엔씨 스타일의 정식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정식서비스와 함께 고객들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최고의 운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을 맞이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30일부터 블소 게임 내 커뮤니티인 문파를 대상으로 `블소` 무료 이용권 제공 및 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식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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