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상용화 30일 실시, 만레벨 제한은 2주 뒤 풀려
2012.06.29 17:12 이승범 기자
블레이드앤소울의 다음 콘텐츠인 수월 평원과 만레벨 확장이 정식 서비스 이후 약 2주 뒤에 업데이트 된다. 오는 30일, 블레이드앤소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지만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는 없고 그대로 진행 되는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정식 서비스와 함께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이유로...

'블레이드앤소울' 오픈 베타의 후속 콘텐츠인 수월 평원과 만레벨 확장(45레벨)이 정식 서비스 이후 약 2주 뒤에 업데이트 된다.
오는 30일, 블레이드앤소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지만 별다른 콘텐츠 업데이트는 없이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 추가되는 사항은 캐릭터 생성 슬롯이 3개에서 5개로 늘어나는 것 뿐이다. 엔씨소프트는 정식 서비스와 함께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지 않은 이유로 "3차 CBT 기간 동안 유저들에게 전달 받은 피드백 수정 작업이 아직 완료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전했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은 30일 오전 6시부터 정식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제는 30일 23,000원과 90일 69,000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6월 30일부터 7월 9일 사이에 이용권을 구매한 유저에게는 이용권 종료 이후 추가 결제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다음 콘텐츠 수월 평원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블레이드앤소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될 예정이다.

▲ 블레이드앤소울 수월 평원 최종 보스 포화란은 2주 뒤에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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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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