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유저들, 디아블로3 차기 콘텐츠 공개에도 반응은 냉담
2012.08.02 16:55조상훈 기자
한 디아블로3 북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의 유저들이 업데이트가 임박한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에 관심 없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은 지난 5월 13일 처음 공개되었으며, 디아블로3 플레이어의 캐릭터와 장비 정보, 그리고 달성한 업적 및 기록 등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 콘텐츠다. 또한 최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 업데이트를 암시하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 디아블로3 북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의 유저들이 업데이트가 임박한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에 관심 없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은 지난 5월 13일 처음 공개되었으며, 디아블로3 플레이어의 캐릭터와 장비 정보, 그리고 달성한 업적 및 기록 등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 콘텐츠다. 또한 최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 업데이트를 암시하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바 있다.

▲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에 대한 기대감을 물은 설문조사
그러나 업데이트가 임박한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최근 한 북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치를 조사한 결과, 60%가 넘는 유저들이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에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북미 유저들은 "전투정보실...매우... 기대되네요...(한숨)", "지금 디아블로3에 중요한 것은 전투 정보실이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 "전투정보실 말고 새로운 확장팩을 출시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 등 불만 가득한 반응을 각종 커뮤니티에 쏟아 내고 있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 (밥테일,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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