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명불허전 서버 문파 최강자전 성황리에 종료, 미미쨩 문파 우승
2012.08.27 13:44노지웅 기자
지난 21일 블레이드앤소울 명불허전 서버의 토문객잔에서 총 16개의 문파가 모인 성대한 잔치가 벌어졌다. ‘문파 최강자전’이라 명명된 이 잔치는 명문 문파가 주최하고, WORKFORCE 문파가 공동 개최한 PvP 대회였다. 대회는 4:4 팀전, 즉 각 문파의 대표 4인이 출전해 상대 문파 파티를 전멸시키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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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의 '미미쨩' 문파가 명불허전 서버 최고 문파로 등극했다.
지난 21일 명불허전 서버의 토문객잔에서 총 16개의 문파가 모인 성대한 잔치가 벌어졌다. ‘문파 최강자전’이라 명명된 이 잔치는 '명문' 문파가 주최하고, 'WORKFORCE' 문파가 공동 개최한 PvP 대회였다. 대회는 4:4 팀전, 즉 각 문파의 대표 4인이 출전해 상대 문파 파티를 전멸시키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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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의 '미미쨩' 문파가 명불허전 서버 최고 문파로 등극했다.
지난 21일 명불허전 서버의 토문객잔에서 총 16개의 문파가 모인 성대한 잔치가 벌어졌다. ‘문파 최강자전’이라 명명된 이 잔치는 '명문' 문파가 주최하고, 'WORKFORCE' 문파가 공동 개최한 PvP 대회였다. 대회는 4:4 팀전, 즉 각 문파의 대표 4인이 출전해 상대 문파 파티를 전멸시키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해당 대회의 개최자이자 '명문' 문파의 문파장 ‘명불왕’은 “대회가 생각보다 커지고 많은 분이 참가하여 어수선한 가운데, 단 한 건의 문제없이 진행된 점,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블레이드앤소울 사상 최대 PvP 대회를 명불허전 서버에서 최초로 진행하게 된 점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명불허전이 PvP 최강 서버 자리를 유지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라며 대회 진행 소감을 밝혔다.

대회의 우승 문파 ‘미미쨩’은 초대 우승은 물론, 전승 우승이라는 타이틀도 함께 거머쥐었다. 문파장인 ‘빌마이어’는 “당연히 우승할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별 감흥이 없었다. 우리는 왜 이렇게 강한걸까?”라며 다소 거만한 우승 소감을 남겼다. ‘미미쨩’ 문파의 PvP 승리 비법은 추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명불허전 서버 문파 최강자전의 경기의 영상은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 동영상 게시판[바로가기]'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 위 이미지에서 보고싶은 경기를 클릭하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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