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이미지 갤러리 베스트 5 [1월 첫째주]
2010.01.06 18:28rnofjw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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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WOW)> 메카리포트> 이미지]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던 새해 첫 주였습니다. 출, 퇴근길마다 비명이 들려오던 지하철이 떠오르는군요. 한 주 무사히 보내셨나요? 잠시 날씨가 풀렸다가 다음 주에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그 추위를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새해 첫주차 이미지 갤러리 베스트 5, 함께 감상하시죠.
`얼음왕관 성채`의 네 번째 네임드, `죽음의 인도자 사울팽`과의 전투를 치루어 보신 분이라면 많이 공감할 내용입니다. 아들의 시신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아버지의 모습은 어느 상황이라 해도 감동적일 수 밖에 없겠죠. 헬키도 님의 `아들아, 내 아들아` 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코믹한 내용의 만화로 사랑을 받아온 막두 님이 이번에는 진지한 내용으로 찾아왔습니다. 스톰윈드의 국왕, `바리안 린`이 호드 플레이어의 습격으로 쓰러진 일에서 영감을 얻으셨다고 하는데 마지막 문구가 특히 감동적이네요. 막누 님의 `막둥의 와우만화11`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주차 베스트 기사의 스크롤이 길어진 이유는 이 작품 때문입니다.)
막공을 다니는 분이라면 원하는 아이템 부위를 획득하지 못해서 한탄해 본 경험이 있을겁니다. 제 경우에는 무기가 특히 저주인데, Amaranth 님은 장신구 저주군요. 새해에는 모두들 이런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길 바랍니다. Amaranth 님의 `더러운 장신구!!`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과 한 폭의 그림으로 모든 것을 설명한 작품이군요. 창을 잘못 던진 멀록의 표정이 매우 사실감 넘치네요. 클릭 실수로 엉뚱한 몬스터를 건드리거나, 상대 진영 플레이어를 건드려서 죽어야 했던 이들이라면 저 표정을 한 번쯤 짓지 않았을까요? 카니발니즘 님이 `창을 아무데나 던지지 마세요`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루이드로 처음 딜을 해 보았다는 날뉨님, `여자친구도 와우저만들기` 계획을 돕기 위해 나섰으나 현실은 애처롭네요. 핑크오라를 보고 있자니 조금 슬퍼지는 작품입니다. 날뉨님의 `딜은 참으로 심오하군요`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플라워의 고유진 씨는 어느 서버에서 플레이 하고 있죠?
항상 좋은 그림을 그려주시는 ㅐㅐㅋㄷ 님과, 블로그에서 그림을 가져다 주시는 gorapa90 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ㅐㅐㅋㄷ 님은 이번 화 이후 당분간 휴식을 취한 후 연재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작품은 워크래프트 공식 소설 `영원의 샘`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글_게임메카 장원(듀벳, rnofjw83@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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