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워크래프트 중국 서비스, 정상화 코 앞!
2010.02.09 13:32rnofjw83
|
[와우(WOW)> 메카리포트 > 뉴스]
지난 1월 21일부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와우)’의 신규 가입 신청을 받던 넷이즈가 8일부터 1주일 간 일시적으로 신규 가입 신청을 받지 않는다.
넷이즈는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와우’의 신규 유저 가입을 8일부터 14일까지 신규 유저의 가입을 일시적으로 제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와우’의 확장팩, ‘불타는 성전’에 대한 중국신문출판총서의 판호를 빠른 시일 내에 받겠다고 밝혔다. 넷이즈는 또, 기존 유저에 한하여 8일부터 14일 동안, 하루에 3시간씩 ‘와우’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신문출판총서 역시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불타는 성전’에 대해 넷이즈에게 판호 신청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9월, 문화부의 허가 아래 중국 정식 서비스를 재개한 ‘와우’는 신문출판총서의 제재로 지난 11월부터 계정 결제 및 신규 계정 생성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 중단 조치를 받았다. 하지만 ‘와우’의 중국 서비스 중단 사태는 지난 1월, 중국신문출판총서와 문화부가 넷이즈 측에 벌금형을 내리는 데에 합의하며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난 1월 21일부터 넷이즈는 ‘와우’의 중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유저들의 가입 신청을 받았다.
‘불타는 성전’에 대한 중국신문출판총서의 판호 심사 진행은 ‘와우’의 중국 정식 서비스 재개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심의를 통해 ‘불타는 성전’에 대한 중국신문출판총서의 판호를 받으면 ‘와우’의 중국 서비스에 법적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존 유저들에 한하여 하루 3시간의 무료 플레이 시간을 제공하는 것 역시, 정식 서비스를 위한 초석으로 볼 수 있다.
온라인게임에 대한 중국 현지 정부의 안력 분쟁으로 지난 한 해, 난항을 겪었던 ‘와우’의 중국 서비스가 올해에는 어떤 판도로 흘러가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글_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