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확장팩 대격변, ‘15세이용가’로 결정
2010.06.09 15:06lujah

와우 확장팩 ‘대격변’이 기존 등급 그대로 ‘15세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지난 4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확장팩 ‘대격변’에 대한 심의등급에 대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 21조, 게임물등급위원회 심의 규정 제 9조 3항에 따라 ‘15세이용가’로 등급분류 결정을 내렸다.
게임위가 말하는 등급분류 결정 사유로는 ‘PVP시 일방적인 공격이 가능하나 제어장치가 있으며, 범죄, 약물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이점은 심의등급이 ‘15세이용가’로 기존과 동일하지만 ‘리치왕의 분노’는 폭력성, 약물에 대해서만 지적을 받은 반면 ‘대격변’에서는 ‘범죄’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게임위 관계자는 ‘대격변에 추가되는 고블린 종족의 일부 퀘스트에서 폭탄이나 암호해독기를 이용해 은행을 털거나 보험사기, 방화, 자동차를 타고 사건을 일으키는 등’ 범죄에 대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글: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