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땅 여섯번째 네임드, 청지기 스태그헬름 프리뷰
2011.06.08 17:54 granvias
`흐르는 모래의 전쟁`에서 아들을 잃으면서 판드랄 스태그헬름의 영혼은 완전히 부서지고 말았다. 이제 라그나로스에게 새로운 힘을 선물 받은 판드랄은 죽은 이그젝큐투스에 이어 `불의 땅`의 새로운 청지기가 되었다. 판드랄은 반역자 무리인 화염의 드루이드를 이끌고 있으며, 사랑하는 아들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느니 아제로스를 모조리 파괴하고 싶어한다. 이 라그나로스의 마지막 최고 부관은, 설퍼론 요새에서 주인의 방 문앞을 지키고 있다.
청지기 스태그헬름은, 플레이어의 진형에 따라 2가지의 변신을 사용하여 전투를 진행한다. 플레이어가 모여 있지 않으면 표범으로 변신하고, 7명 이상 한곳에 모여 있으면 전갈로 변신한다. 단, 두 번의 변신 뒤 세 번째 변신을 하기 전에는 잠시 인간형으로 변신하여 인간형 기술을 사용한다. 기술을 사용하고 난 뒤에는 다시 동물형으로 변신한다. ※ 동물 변신 예시
(1)
화염 도약 - 판드랄이 100의 기력을 소모해 원래 있던
자리에 화염의 정령을 남기고 적에게 도약한다. 판드랄은 도착 지점에
영광의 빛을 일으켜 적에게 1분 동안 0.50초마다 24,999의 화염 피해를
입힌다. 2. 전갈 변신 - 판드랄은 7명 이상의 적이 한곳에 모여 있으면 전갈로 변신한다. 변신 후 기력은 0으로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1)
불꽃 낫 - 판드랄이 100의 기력을 소모해 전방의
적에게 750,000의 화염 피해를 나누어 입힌다. 3. 인간 모습 - 3번째 동물형 변신 때, 판드랄은 잠시 인간 모습이 되어 짧은 시간 동안 적을 불타는 회오리바람으로 감싸고 주문을 하나 더 사용한다. 표범 -> 인간 -> 전갈로 모습을 바꿀 때, 판드랄은 불타는 씨앗을 뿌린다. 전갈 -> 인간 -> 표범으로 모습을 바꿀 때, 판드랄은 불타는 보주를 소환한다. (1)
불타는 회오리바람 - 불타는 회오리바람은 모든
대상을 공중으로 날려보내, 3초 동안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없지만 무적
상태가 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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