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리아의 안개` 15세 이용가 판정, 국내 베타테스트 시작하나?
2012.05.09 16:39wzcs0044

▲
판다리아의 안개 등급 심의가 `15세 이용가`로 결정되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차기 확장팩인 `판다리아의 안개`의 게임물 등급이 `15세 이용가`로 결정되었다.
지난 5월 2일 게임위는 블리자드의 `와우: 판다리아의 안개` 등급 심의 신청에 대하여 "PVP시 일방적인 공격이 가능하나 제어장치가 있으며 범죄, 약물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며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 21조, 게임물등급위원회 심의규정 제9조 3항에 의거하여 15세 이용가 판정을 내렸다. 결과적으로 기존의 등급과 동일하기 때문에 유저들에게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등급 결정 소식으로 기대되는 것은 `판다리아의 안개` 국내 베타테스트 일정이다.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지난 3월 22일부터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공식 홈페이지에도 "현지화 작업과 등급 심의를 비롯한 사전 준비 중에 있다"고 공지된 바 있기 때문이다. `대격변` 확장팩의 경우, 등급이 결정된 날짜는 2010년 6월 4일이며 국내 베타테스트는 약 한달 뒤인 7월 2일에 시작되었다. 이를 감안하면 `판다리아의 안개` 국내 베타테스트도 빠르면 한달 뒤인 6월 초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지난 3월 22일에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도 베타테스트 일정에 관한 공지가 게재된
바 있다
테스트를 위한`사전 준비 작업`이 등급 결정과 함께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판다리아의 안개는 `판다리아` 대륙으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종족 `판다렌`, 신규 직업 `수도사`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담고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wzcs0044@gamemeca.com)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