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거상\' 6번째 서버 오픈
2002.10.24 10:07 김성진
조이온은 온라인게임 \'임진록온라인: 거상\'의 동시접속자수 증가에 따른 서버 안정화를 위해 6번째 서버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이온은 온라인게임 `임진록온라인: 거상(이하 거상)`의 동시접속자수 증가에 따른 서버 안정화를 위해 6번째 서버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거상은 9월 이후 동시접속자 15,000명을 넘어서며 상승세를 타고 3만명의 동시접속자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조이온에서 전했다.
또한 거상은 온라인게임 사전심의에서 `전체이용가`를 받았다. `거상`은 전투 중심의 온라인게임에서 탈피하여 상거래와 경제개념을 위주로 진행되는 독특한 게임.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는 \"온라인게임의 폐허라고 불리는 PK 등을 배제하고 역사와 경제, 전략을 가미한 전투를 적절히 배합하여 초등학생들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층의 유저들이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이온의 `거상` 기획팀은 불법적인 해킹 방지와 게임의 안정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현재 거상은 9월 이후 동시접속자 15,000명을 넘어서며 상승세를 타고 3만명의 동시접속자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조이온에서 전했다.
또한 거상은 온라인게임 사전심의에서 `전체이용가`를 받았다. `거상`은 전투 중심의 온라인게임에서 탈피하여 상거래와 경제개념을 위주로 진행되는 독특한 게임.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는 \"온라인게임의 폐허라고 불리는 PK 등을 배제하고 역사와 경제, 전략을 가미한 전투를 적절히 배합하여 초등학생들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층의 유저들이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이온의 `거상` 기획팀은 불법적인 해킹 방지와 게임의 안정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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