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은하영웅전설 온라인\' 발표
2002.10.29 14:44 김성진
넷마블은 일본 게임개발사 보스텍과 \'은하영웅전설 온라인(가칭)\'을 공동개발 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넷마블은 일본 게임개발사 보스텍과 `은하영웅전설 온라인(가칭)`을 공동개발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은하영웅전설은 다나카 요시키 원작의 소설로서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간의 전쟁을 구현한 시뮬레이션 게임. 만화와 애니메이션, OVA(Original Video Animation), PC게임 등 각종 문화 컨텐츠로 제작된 은하영웅전설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과 대만 등의 아시아 전역에서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작품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넷마블은 보스텍과 `은하영웅전설 온라인`을 1년 동안 공동 개발하고 국내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넷마블은 모바일게임 사업에 있어서도 보스텍과 공동개발 및 협력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제휴에 대해 넷마블 노병렬 부사장은 \"은하영웅전설은 이미 매니아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은 게임으로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될 경우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은하영웅전설은 다나카 요시키 원작의 소설로서 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간의 전쟁을 구현한 시뮬레이션 게임. 만화와 애니메이션, OVA(Original Video Animation), PC게임 등 각종 문화 컨텐츠로 제작된 은하영웅전설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과 대만 등의 아시아 전역에서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작품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넷마블은 보스텍과 `은하영웅전설 온라인`을 1년 동안 공동 개발하고 국내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넷마블은 모바일게임 사업에 있어서도 보스텍과 공동개발 및 협력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제휴에 대해 넷마블 노병렬 부사장은 \"은하영웅전설은 이미 매니아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은 게임으로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될 경우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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