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프리스트 오픈 베타테스트는 2003년 1월 예정
2002.11.14 09:05 정우철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4시 수서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온라인게임 ‘프리스트’의 클로즈베타테스트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4시 수서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온라인게임 ‘프리스트’의 클로즈베타테스트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프리스트는 만화가 형민우씨의 원작인 ‘프리스트’를 기본으로 개발된 것으로 ‘웨스턴 하드고어’를 표방하며 기존 판타지 롤플레잉과는 개념을 달리하는 게임.
기자간담회에서 게임의 기획을 맡은 양진호씨는 “현재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전투와 관련한 기본적인 시스템과 서버의 스트레스 테스트에 중심이 맞추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클로즈베타와 관련한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또한 프리스트 원작에 등장한 주인공은 게임상에서 플레이가 불가능 하지만 향후 NPC로 등장해 이벤트 및 퀘스트 등으로 게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프리스트는 2002년 12월까지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버그를 수정하고 2003년 1월중에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하면서 퀘스트, 파티, 길드 등 대부분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프리스트는 만화가 형민우씨의 원작인 ‘프리스트’를 기본으로 개발된 것으로 ‘웨스턴 하드고어’를 표방하며 기존 판타지 롤플레잉과는 개념을 달리하는 게임.
기자간담회에서 게임의 기획을 맡은 양진호씨는 “현재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전투와 관련한 기본적인 시스템과 서버의 스트레스 테스트에 중심이 맞추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클로즈베타와 관련한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또한 프리스트 원작에 등장한 주인공은 게임상에서 플레이가 불가능 하지만 향후 NPC로 등장해 이벤트 및 퀘스트 등으로 게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프리스트는 2002년 12월까지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버그를 수정하고 2003년 1월중에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하면서 퀘스트, 파티, 길드 등 대부분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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