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위, 리니지 등급 각각 12세, 15세 판정
2002.11.14 18:39 정우철
영등위는 오늘 있었던 정기 등급심사에서 그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던 리니지의 최종 등급판정을 PvP 버전은 15세, Non PvP 버전은 12세 판정을 내렸다.
영등위는 오늘(14일)있었던 정기 등급심사에서 그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던 리니지의 최종 등급판정을 PvP 버전은 15세, Non PvP 버전은 12세 판정을 내렸다.
리니지는 지난주 로엔그린과 데포로쥬라는 버전으로 심사를 신청 등급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영등위로부터 데포로쥬, 로엔그린 버전이라고 표기한 부분에 대해서도 직관적으로 PK와 Non PK버전을 확인할 수 없고 한개의 아이디로 두개의 서버를 제한없이 이용가능하다며 심의물 불량 판정을 내렸었다.
이후 엔씨는 서버 접속문제의 영등의 판단오류를 지적하고 서류상 로엔그린 서버를 NoN PvP, 데포로쥬 서버를 PVP서버로 다시 심사를 신청했었다.
한편 리니지와 같은날 등급판정이 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았던 웹젠의 뮤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의 심사시간이 길어져 한번에 심사할 수 없다며 다음주로 등급판정이 연기되었다.
<게임메카 정우철>
리니지는 지난주 로엔그린과 데포로쥬라는 버전으로 심사를 신청 등급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영등위로부터 데포로쥬, 로엔그린 버전이라고 표기한 부분에 대해서도 직관적으로 PK와 Non PK버전을 확인할 수 없고 한개의 아이디로 두개의 서버를 제한없이 이용가능하다며 심의물 불량 판정을 내렸었다.
이후 엔씨는 서버 접속문제의 영등의 판단오류를 지적하고 서류상 로엔그린 서버를 NoN PvP, 데포로쥬 서버를 PVP서버로 다시 심사를 신청했었다.
한편 리니지와 같은날 등급판정이 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았던 웹젠의 뮤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의 심사시간이 길어져 한번에 심사할 수 없다며 다음주로 등급판정이 연기되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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