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 게임홍보대사에 임은경, 베이비복스, 임요환 위촉
2002.11.15 18:33 정우철
문화관광부는 게임홍보대사로 임은경, 베이비복스, 임요환을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문화관광부는 게임홍보대사로 임은경(모델), 베이비복스(가수), 임요환(프로게이머)을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게임홍보대사는 향후 2년간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전게임 이용교육 및 게임중독치료캠프 운영 등 게임문화진흥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성재 문화관광부장관은 16일 문광부 3층 회의실에서 홍보대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게임문화 진흥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원광연 KAIST 교수와 정영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장에게도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성재 장관은 “건전 게임이용 문화의 조성을 통해 게임이 즐겁고 유익한 것이란 사회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 및 위원들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홍보대사 및 게임문화진흥협의회 위원들은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동대문 두산타워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건전 게임문화진흥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게임홍보대사는 향후 2년간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전게임 이용교육 및 게임중독치료캠프 운영 등 게임문화진흥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성재 문화관광부장관은 16일 문광부 3층 회의실에서 홍보대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게임문화 진흥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원광연 KAIST 교수와 정영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장에게도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성재 장관은 “건전 게임이용 문화의 조성을 통해 게임이 즐겁고 유익한 것이란 사회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 및 위원들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홍보대사 및 게임문화진흥협의회 위원들은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동대문 두산타워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건전 게임문화진흥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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