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X박스로 인해 최근 3개월 1억8천만불 손해
2002.11.16 13:06 원병우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2번이나 가격인하를 단행함으로써 작년 동기간에 비해서 6천 8백만 달러나 손해를 더 보게 되었다고 한다.
영국의 BBC 방송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홈&엔터테인먼트 디비전이 6월부터 9월말까지 X박스로 인해 약 1억 7천 7백만불(한화 약 2100억원)의 손해를 보았다고 보도했다.
B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팔릴수록 손해를 보게 되어있는 X박스의 판매구조에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2번이나 가격인하를 단행함으로써 작년 동기간에 비해서 6천 8백만 달러나 손해를 더 보게 되었다고 한다. 이같은 손실은 모바일 디비전이나 MSN 디비전의 손실보다도 많은 것이다.
하지만 BBC 방송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른 디비전에서 홈&엔터테인먼트 디비전의 손실보다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으며 충분한 자금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시장 마케팅을 해나갈 것이라고 관측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B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팔릴수록 손해를 보게 되어있는 X박스의 판매구조에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2번이나 가격인하를 단행함으로써 작년 동기간에 비해서 6천 8백만 달러나 손해를 더 보게 되었다고 한다. 이같은 손실은 모바일 디비전이나 MSN 디비전의 손실보다도 많은 것이다.
하지만 BBC 방송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른 디비전에서 홈&엔터테인먼트 디비전의 손실보다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으며 충분한 자금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시장 마케팅을 해나갈 것이라고 관측했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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