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FF 11 유료회원 수 18만명에 이르러
2002.11.23 11:56 이혁준
스퀘어사는 자사의 온라인 전용 게임 파이날 판타지 11의 현재 회원수가 18만명에 이르고 PS2용 소프트로는 총 21만장 출하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스퀘어사는 자사의 온라인 전용 게임 파이날 판타지 11의 현재 회원수가 18만명에 이르고 PS2용 소프트로는 총 21만장을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FF11은 스퀘어의 인기 롤플레잉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인 동시 첫 온라인 전용 게임. 게이머는 광활한 세계를 무대로 다른 게이머와 함께 가상의 공간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키워가며 때로는 서로 협동해 난간을 해쳐나가야 한다.
PS2용은 5월 발매가 시작된 이후 9월까지 21만장이 발매됐고 11월에 출시된 윈도우용은 이미 수만장이 발매돼 있는 상태, 와다 요이치 스퀘어 사장은 회원수 20만명을 목표로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수익을 올려보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게임메카 이혁준>
FF11은 스퀘어의 인기 롤플레잉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인 동시 첫 온라인 전용 게임. 게이머는 광활한 세계를 무대로 다른 게이머와 함께 가상의 공간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키워가며 때로는 서로 협동해 난간을 해쳐나가야 한다.
PS2용은 5월 발매가 시작된 이후 9월까지 21만장이 발매됐고 11월에 출시된 윈도우용은 이미 수만장이 발매돼 있는 상태, 와다 요이치 스퀘어 사장은 회원수 20만명을 목표로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수익을 올려보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게임메카 이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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