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 라이브 스타터 키트, 발매 1주일 만에 초도물량 매진 기록
2002.11.25 18:23 원병우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라이브 서비스 스타터 키트가 발매 1주일 만에 15만대가 판매되었고 관련 게임의 판매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X박스 라이브 서비스 스타터 키트가 발매 1주일 만에 15만대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MS측에 따르면 미국 및 캐나다 소재 게임샵들의 모든 X박스 라이브 스타터 키트가 발매 일주일만에 매진되었으며, 이미 추가 주문을 받아 올 연말연시 기간 내내 꾸준하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판매 가격이 미화 49.95달러인 X박스 스타터 키트에는 X박스 라이브 서비스 1년 사용권, 커뮤니케이터 헤드세트, THQ의 \"모토GP (MotoGP)\" 및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의 \"웨크트 (Whacked!)\" 온라인 시연 버전 등이 포함되어 있다.
MS는 X박스 라이브의 출시에 맞춰 언리얼 챔피언쉽, 멕 어썰트, 세가스포츠 NBA 2K3 등 9개의 X박스 라이브 타이틀을 발표했으며 X박스 라이브 호환 게임의 판매가 지난 주 120%라는 성장세를 보이고 X박스 게임기 본체의 판매량도 18%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MS측에 따르면 미국 및 캐나다 소재 게임샵들의 모든 X박스 라이브 스타터 키트가 발매 일주일만에 매진되었으며, 이미 추가 주문을 받아 올 연말연시 기간 내내 꾸준하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판매 가격이 미화 49.95달러인 X박스 스타터 키트에는 X박스 라이브 서비스 1년 사용권, 커뮤니케이터 헤드세트, THQ의 \"모토GP (MotoGP)\" 및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의 \"웨크트 (Whacked!)\" 온라인 시연 버전 등이 포함되어 있다.
MS는 X박스 라이브의 출시에 맞춰 언리얼 챔피언쉽, 멕 어썰트, 세가스포츠 NBA 2K3 등 9개의 X박스 라이브 타이틀을 발표했으며 X박스 라이브 호환 게임의 판매가 지난 주 120%라는 성장세를 보이고 X박스 게임기 본체의 판매량도 18%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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