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신규 디지털 컨텐츠 사업으로 온라인게임 진출
2002.11.28 16:42 정우철
대교, KT, 재미창조가 공동 프로모션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미어즈’의 제품발표회가 28일 대교 본사 한마음홀에서 개최되었다.
대교, KT, 재미창조가 공동 프로모션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디미어즈’의 제품발표회가 28일 대교 본사 한마음홀에서 개최되었다.
대교 송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디미어즈 자문단 및 회원으로 구성된 암행어사단의 발대 및 축하공연 등의 이벤트와 함께 대교의 디지털 컨텐츠 사업으로의 진출을 본격적으로 밝힌 것.
특히 대교 송자 회장은 “교육이념의 변화에 따라 대교의 교육 서비스 사업의 방향의 변환을 모색해야 하며 향후 디지털 컨텐츠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다. 이를 위해 양질의 컨텐츠 개발 및 확보,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재미있는 학습 서비스 지향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재미창조의 디미어즈를 통해 온라인 게임으로의 에듀테인먼트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우수 벤처를 발굴해 향후 신규사업목표 1조 9,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미창조는 “디미어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교육과정을 게임에 포함시켰으며 이를 대교의 학습 컨텐츠를 제공받아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대교 송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디미어즈 자문단 및 회원으로 구성된 암행어사단의 발대 및 축하공연 등의 이벤트와 함께 대교의 디지털 컨텐츠 사업으로의 진출을 본격적으로 밝힌 것.
특히 대교 송자 회장은 “교육이념의 변화에 따라 대교의 교육 서비스 사업의 방향의 변환을 모색해야 하며 향후 디지털 컨텐츠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다. 이를 위해 양질의 컨텐츠 개발 및 확보,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재미있는 학습 서비스 지향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재미창조의 디미어즈를 통해 온라인 게임으로의 에듀테인먼트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우수 벤처를 발굴해 향후 신규사업목표 1조 9,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미창조는 “디미어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교육과정을 게임에 포함시켰으며 이를 대교의 학습 컨텐츠를 제공받아 교육적인 효과를 높였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6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