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혼, 중국 상용화 서비스 12월중에 실시
2002.12.04 17:35 정우철
유즈드림은 무협온라인게임 무혼이 지난 8월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회원수 200만명을 넘었다고 밝히며 12월중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즈드림은 무협온라인게임 무혼이 지난 8월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회원수 200만명을 넘었다고 밝히며 12월중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혼은 당초 11월 25일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현지사정상 12월 중 상용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
무혼의 중국 서비스는 북경의 중공망정보통신이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북경, 상해, 천진, 광주 등 9개 지역에서 23개의 서버를 개설하여 운영중이며 회원수 200만명, 동시접속자 2만명을 유지하고 있다.
중공망정보통신의 이동평 사장은 \"무혼이 모션캡처를 통해 무술동작을 표현, 중국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무협에 열광하는 중국인들의 성향을 감안할 때 큰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무혼의 중국 서비스는 북경의 중공망정보통신이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북경, 상해, 천진, 광주 등 9개 지역에서 23개의 서버를 개설하여 운영중이며 회원수 200만명, 동시접속자 2만명을 유지하고 있다.
중공망정보통신의 이동평 사장은 \"무혼이 모션캡처를 통해 무술동작을 표현, 중국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무협에 열광하는 중국인들의 성향을 감안할 때 큰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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