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소프트엑스포 2002 개최
2002.12.05 18:56 정우철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이 주관한 ‘소프트 엑스포 2002’가 5일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관에서 개최됐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이 주관한 ‘소프트 엑스포 2002’가 5일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2월 5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게임 관련 및 IT 비즈니스 관련업체가 참가해 각각 자사의 개발품을 선보였다. 특히 온라인게임 관련 부스가 따로 개설되어 IT산업에서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소프트엑스포에 참여한 업체중 엠드림은 자사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플랫폼의 게임을 들고 나왔으며 특히 그리곤 엔터테인먼트의 천랑열전 동영상 시연 및 PS 2용 게임 식신의 성 한글판, 에너지 에어포스, 메모리즈 오프 한글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정통부가 주최한 국산 온라인게임 대회가 치러지고 있으며 ‘정통부 장관배 게임제작 대상’에서 수상한 작품을 시연했다.
이외에도 ETRI에서는 모션캡처를 직접 시연했으며 이투소프트의 바스티안을 비롯해 최근 오픈 베타테스트중인 온라인 게임의 시연관을 마련해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행사는 12월 5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게임 관련 및 IT 비즈니스 관련업체가 참가해 각각 자사의 개발품을 선보였다. 특히 온라인게임 관련 부스가 따로 개설되어 IT산업에서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소프트엑스포에 참여한 업체중 엠드림은 자사가 준비하고 있는 모든 플랫폼의 게임을 들고 나왔으며 특히 그리곤 엔터테인먼트의 천랑열전 동영상 시연 및 PS 2용 게임 식신의 성 한글판, 에너지 에어포스, 메모리즈 오프 한글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정통부가 주최한 국산 온라인게임 대회가 치러지고 있으며 ‘정통부 장관배 게임제작 대상’에서 수상한 작품을 시연했다.
이외에도 ETRI에서는 모션캡처를 직접 시연했으며 이투소프트의 바스티안을 비롯해 최근 오픈 베타테스트중인 온라인 게임의 시연관을 마련해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6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