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게임대전 2002\' 오늘 개막
2002.12.12 21:33 김성진
한국게임제작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게임전시회 \'대한민국게임대전 2002\'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한국게임제작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게임전시회 `대한민국게임대전 2002(이하 카멕스 2002)`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카멕스 2002는 국내외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게임 관련 업체들과 대학학과, 자치단체 등이 출품했으며 오는 15일까지 총 4일간의 전시에 돌입하게 된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카멕스 2002 개막식에는 김형오, 이상희 국회의원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 전자신문사 박성득 사장, 미국 게임협회 브롬리 로랜 이사와 대만 게임협회 회장 잭키 첸 등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가했다.
이번 카멕스 2002는 아케이드 게임을 비롯하여 PC게임,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등 각 분야의 제작사와 유통사, 대학, 게임관련 미디어 등 71개 업체가 참가했다. 카멕스 2002는 12일과 13일에는 업계 관계자들과 바이어 등을 위한 비즈니스 데이로 진행되며 14일부터는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각종 전시회와 부대행사,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단연 돋보였던 곳은 그라비티와 엔씨소프트, 넥슨이다. 이들 업체는 행사장에서도 가장 큰 장소를 마련하고 부스를 설치했으며 엔씨소프트의 경우는 부스 전체를 하나의 커다란 성으로 장식하여 관람객을 유혹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와 리니지 2, 리니지 토너먼트, 시티 오브 히어로즈, 에버퀘스트 등을 공개하여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넥슨에서는 최신작 마비노지의 동영상과 체험판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대표적인 인기게임인 크레이즈 아케이드 등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그라비티는 넓은 장소에 별다른 장벽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적인 분위기로 부스를 꾸몄으며 특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라그나로크 오프닝을 상영하여 관람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게다가 그라비티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개발자들이 출연하여 라그나로크의 앞으로 진행될 업그레이드와 전직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이외에도 이매직의 세피로스, 밴소프트의 라테이노스, 싸이렐의 룸즈, NHN의 릴 온라인, NOG의 플라스틱스, 쿠키소프트의 스노우해저드 등이 출전하여 온라인게임의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였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날 오전에 개최된 카멕스 2002 개막식에는 김형오, 이상희 국회의원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 전자신문사 박성득 사장, 미국 게임협회 브롬리 로랜 이사와 대만 게임협회 회장 잭키 첸 등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가했다.
이번 카멕스 2002는 아케이드 게임을 비롯하여 PC게임,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등 각 분야의 제작사와 유통사, 대학, 게임관련 미디어 등 71개 업체가 참가했다. 카멕스 2002는 12일과 13일에는 업계 관계자들과 바이어 등을 위한 비즈니스 데이로 진행되며 14일부터는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각종 전시회와 부대행사, 이벤트가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단연 돋보였던 곳은 그라비티와 엔씨소프트, 넥슨이다. 이들 업체는 행사장에서도 가장 큰 장소를 마련하고 부스를 설치했으며 엔씨소프트의 경우는 부스 전체를 하나의 커다란 성으로 장식하여 관람객을 유혹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와 리니지 2, 리니지 토너먼트, 시티 오브 히어로즈, 에버퀘스트 등을 공개하여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넥슨에서는 최신작 마비노지의 동영상과 체험판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대표적인 인기게임인 크레이즈 아케이드 등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그라비티는 넓은 장소에 별다른 장벽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적인 분위기로 부스를 꾸몄으며 특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라그나로크 오프닝을 상영하여 관람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게다가 그라비티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개발자들이 출연하여 라그나로크의 앞으로 진행될 업그레이드와 전직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이외에도 이매직의 세피로스, 밴소프트의 라테이노스, 싸이렐의 룸즈, NHN의 릴 온라인, NOG의 플라스틱스, 쿠키소프트의 스노우해저드 등이 출전하여 온라인게임의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였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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