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PC게임 판매순위 ‘배틀필드’의 약진 돋보여
2003.06.26 12:03 윤주홍
이번 순위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EA의 1인칭 액션게임인 배틀필드 1942의 약진. 이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함께 해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데저트 컴뱃 모드를 비롯, 파이어릿, 액션 배틀필드 등 다양한 모드의 활약이 그 이유로 분석된다.
전문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집계한 6월 둘째 주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EA의 1인칭 액션게임인 배틀필드 1942의 약진. 이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함께 해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데저트 컴뱃 모드를 비롯, 파이어릿, 액션 배틀필드 등 다양한 모드의 활약이 그 이유로 분석된다. 1, 2위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EA의 심즈형제들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며 MS의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는 3주 연속 4위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디아블로 2는 블리자드 측이 개발자 인터뷰 등 다양한 정보를 공개하며 기대심리를 높인 끝에 또다서 8위로 진입, 만년 베스트셀러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 6월 둘째 주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1위: 심즈: 슈퍼스타
- EA
2위: 심즈 디럭스 - EA
3위: 배틀필드 1942 - EA
4위: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 MS
5위: 니모를 찾아서: 니모의 즐거운 해저세계 - THQ
6위: 호일
카지노 2003 - 비벤디 유니버셜
7위: 심즈: 멍멍이와 야옹이 - EA
8위: 디아블로
2 - 비벤디 유니버셜
9위: 니모를 찾아서 - THQ
10위: 그랜드 씨프트 오토:
바이스시티 - 테이크투 인터랙티브/락스타
|
▶ 배틀필드 1942 오리지널 |
▶ 액션 배틀필드 모드 |
|
▶ 데저트 컴뱃 모드 |
▶ 파이어릿 모드 |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5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6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