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그린 갤노트3, 아이폰5S, 5C 전용 케이스 대거 출시
2013.11.01 15:53브레인박스
플립, 지갑, 베이직 취향 따라 다양하게 소가죽, 양가죽 재질로 케이스 고급화 케이스 전문 브랜드 포레스트그린이 갤럭시노트3, 아이폰5S, 아이폰5C 전용 케이스를 대거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모두 6가지로 플립, 지갑, 베이직 케이스 등 디자인부터 고급 소가죽과 양가죽 등의 재질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3 전용 케이스는 가죽 플립 케이스와 베이직 케이스 두 가지로 출시됐다. 가죽 플립케이스는 소가죽과 샤무드 재질을 사용한 고급 케이스로 카드 등이 수납 가능하며 영수증이나 티켓 등을 간단하게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색상은 네이비, 그레이, 브라운, 레드 등 4가지로 가격은 3만2천원이다. 베이직 케이스는 카드 수납과 거치기능이 있어 기능성이 강조됐다. 색상은 네이비, 그레이, 레드 3가지, 가격은 2만6천원이다. 아이폰5S 케이스는 가죽 케이스(네이비/그레이/브라운/레드), 베이직 케이스(네이비/라이트 그레이/다크 그레이/레드) 외에도 지갑케이스가 있다. 지갑케이스는 카드와 지폐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고급 양가죽과 카멜, 레드 컬러로 제작되어 멋을 더했다. 여기에 휴대폰 수납공간을 책장처럼 넘길 수 있어 편리하게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가죽 케이스 2만9천원, 베이직 케이스 2만4천원, 지갑케이스 5만9천원이다. . 아이폰5C는 플립케이스는 체크 패턴의 독특한 스타일이 특징이며 카드 수납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색상은 네이비와 핑크 컬러 2가지, 가격은 2만4천원이다.
포레스트그린의 판매를 담당하는 케이스뱅크 전태경 이사는 “하반기 스마트폰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어 케이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도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레스트그린 신제품은 케이스 재질과 패턴, 수납성, 컬러 등을 다양하게 출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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