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8.9패치 11월 6일 확정, 독일 신규 구축전차 테크트리 추가
2013.11.04 11:53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자신만의 팀을 구성, 비슷한 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가진 다른 게이머들과 팀 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7대7 ‘팀 전투 모드’가 새롭게 추가된다. ‘팀 전투 모드’는 ‘월드 오브 탱크’의 공식 글로벌 e스포츠리그인 ‘워게이밍넷 리그’ 경기 진행 방식과 동일한 방식의 게임 모드다.


▲ '월드 오브 탱크' 8.9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이 오는 11월 6일(수) '월드 오브 탱크'의 8.9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31일(목)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자신만의 팀을 구성, 비슷한 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가진 다른 게이머들과 팀 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7대7 ‘팀 전투 모드’가 새롭게 추가된다. ‘팀 전투 모드’는 ‘월드 오브 탱크’의 공식 글로벌 e스포츠리그인 ‘워게이밍넷 리그’ 경기 진행 방식과 동일한 방식의 게임 모드다.
이와 함께 독일의 새로운 구축전차 연구계통도가 4단계부터 10단계까지 추가되고, 중국 프리미엄 전차인 112, T-34-3도 등장한다. 더불어 북미 배경의 신규 전장인 ‘개척지(Northwest)'도 지원될 예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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