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골프스타' 미국프로골프 챔피언스 투어 후원한다
2013.11.06 17:41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찰스 슈왑컵 챔피언십’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기준 10월31일부터 11월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컴투스는 ‘채러티 스폰서십(Charity sponsorship)’의 일환으로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활동하는 청소년 골퍼그룹 ‘First Tee’ 지원 활동에 나섰다. ‘First Tee’는 PGA가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골프영재를 육성하는 미국 최대의 골프레슨클럽이다

▲ 미국프로골프에 후원기업으로 참가한 컴투스 (사진제공: 컴투스)

▲ 미국프로골프에 후원기업으로 참가한 컴투스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찰스 슈왑컵 챔피언십(Charles Schwab Cup Championship)’ 후원기업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찰스 슈왑컵 챔피언십’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기준 10월31일부터 11월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컴투스는 ‘채러티 스폰서십(Charity sponsorship)’의 일환으로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활동하는 청소년 골퍼그룹 ‘First Tee’ 지원 활동에 나섰다. ‘First Tee’는 PGA가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골프영재를 육성하는 미국 최대의 골프레슨클럽이다.
컴투스는 ‘찰스 슈왑컵 챔피언십’ 스폰서 활동으로 자사 리얼 모바일골프게임 ‘골프스타’를 즐기는 유저를 대상으로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이벤트 참가자 100명을 선정해 경기 관람 티켓을 제공했으며, 챔피언스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현장에서 ‘골프스타’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4일 동안 현장에서는 ‘First Tee’클럽 학생들 200명과 경기 관람객들이 게임을 직접 접했고, ‘골프스타’ 로고가 새겨진 골프공을 기념으로 선물했다. 특히, 유명 PGA 골퍼 톰 레먼(Tom Lehman)과 스티브 엘깅턴(Steve Elkington)은 프로선수 대기실에서 태블릿 기기를 통해 ‘골프스타’ 게임을 즐기고 호평했다.
‘골프스타’는 드넓은 골프 필드는 물론 바람, 온도, 습도 등 70여 가지의 물리적인 요소까지 고해상도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리얼 골프게임이다. 글로벌 오픈마켓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 출시되어 전세계 골프마니아와 게임 유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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