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MMORPG '군주온라인' 웹게임채널 서비스 협력
2013.11.12 16:2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2004년부터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의 국내 사업 및 운영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밸로프에서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은 정치와 경제를 컨셉으로 한 MMORPG로, 독창적인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게임 운영에 참여하는 군주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웹게임채널과 서비스 협력을 체결한 '군주 온라인' (사진제공: 더파이브인터렉티브)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2004년부터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의 국내 사업 및 운영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밸로프에서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은 정치와 경제를 컨셉으로 한 MMORPG로, 독창적인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게임 운영에 참여하는 군주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게임포털 웹게임채널은 이런 '군주 온라인' 의 특성을 파악하여 '군주 미디어 커뮤니티' 라는 새로운 커뮤니티 시스템을 도입한다. 기존 유저들은 전과 변동없이 키우던 캐릭터를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새로운 컨텐츠 및 더파이브인터렉티브에서 서비스 중인 웹게임채널의 마케팅을 통한 신규 유저 유입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10년 동안 꾸준하게 게임을 즐겨 온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10주년 이벤트도 11월 12일부터 진행된다. '군주 온라인'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onzu.valof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