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마트폰 악세사리가 많네, 지스타 '득템' 모음
2013.11.17 00:19 지스타 특별취재팀
아키에이지가 대상을 받은 것 처럼 온라인게임이 아직 시장의 대세이고 2014년 흐름이 어떻게 변할지 그 누구도 예상하기 여렵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작년과 올해 가장 뜨고 있는 플랫폼은 모바일이라는 것이다. 당연 올해 지스타 B2C 부스에 가장 많이 참여한 게임들도 모바일이고, 덕분에 부스에서 나눠 주는 경품과 기념품들은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USB나 마우스패드는 물론이고, 액정 클리너, 터치팬이 그 대표적인 예다.
올해도 어김 없이 B2B, B2C 홀을 기자가 뛰어다니며, 부스별 기념품을 챙겨봤다.

▲ 올해 지스타는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면 좋은 기념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 '퍼즐앤드래곤'의 네오싸이언은 마우스패드와 이어캡 터치팬을
세가(B2B)는 소닉 더 헤지혹 이어폰, 블리자드는 스틸로고가 박힌 액정 클리너를 증정했다
여기에 L&K는 스마트폰과 PC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USB를 줬다

▲ GMO 게임센터와 닌텐도는 클리어 파일철을
유니티와 엠게임은 커다란 마우스패드를 나눠줬다
뒤에 포스터는 와일드 버스터

▲ 올해는 스마트폰 용품과 함께 페이퍼 크레프트를 나눠 주는 경우가 많았다

▲ 오른쪽에 있는 예쁜 누나(?)는 엠게임에서 나눠준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가방이고
왼쪽에 있는 커다란 쿠션은 워게이밍에서 증정한 탱크 모양의 쿠션이다

▲ 탱크 쿠션은 크기가 꽤 되는 편이다
껴안고 자도 만족!


▲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당일 판매 품절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2단 변신 저글링(?)

▲ 백스코 야외부스에 있는 '포코팡' 부스에서는
'포코팡'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진 마스크를 나눠줬다

▲ 올해는 후드티를 증정한 곳이 드물어서 하나씩 입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추성훈식(?) 셀카가 돋보이는 넥슨 '영웅의 군단' 붉은색 후드티

▲ 왠지 위험해보이는(?) 멀록의 '도타 2' 후드티도 돋보인다

▲ 다음에서 서비스 예정인 골프게임 '위닝펏'에서는 골프모자와 우산을 증정했다

▲ 멀록의 고향(?) 블리자드에서 상품을 구매시 주는 티셔츠로 마무리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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