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돌아온 '각명관' 신작! '카게로: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2013.11.22 13:27 게임메카 심충학 기자
‘카게로: 다크사이드 프린세스’에서 플레이어는 마신의 딸 '레그리나'를 조작하여 마신의 성언(聖言) 회수를 목표로 진행하게 된다. 마신이 품고 있던 '화려'와 '잔학', '굴욕'의 감정이 형상화된 3명의 ‘메디움’이 플레이어와 함께 행동하며, 한 번에 3개까지 밖에 설치할 수 없었던 트랩 상한치 삭제와 복수로 연계되는 트랩 설치 가능 등의 시스템 조정이 이루어졌다.








▲ '각명관' 시리즈 신작 '카게로: 다크사이드 프린세스'의 세부 정보가 공개됐다
‘트랩’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각명관’ 시리즈 신작이 모습을 드러냈다.
코에이테크모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명관’ 시리즈 신작 ‘카게로: 다크사이드 프린세스’의 발매일과 게임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마신의 딸 '레그리나'를 조작하여 마신의 성언(聖言) 회수를 목표로 진행하게 된다. 마신이 품고 있던 '화려'와 '잔학', '굴욕'의 감정이 형상화된 3명의 ‘메디움’이 플레이어와 함께 행동하며, 한 번에 3개까지 밖에 설치할 수 없었던 트랩 상한치 삭제와 복수로 연계되는 트랩 설치 가능 등의 시스템 조정이 이루어졌다.
‘각명관’ 시리즈는 자신의 근거지를 찾아오는 침입자를 트랩을 활용해 쓰러트리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카게로: 다크사이드 프린세스’는 2005년에 PS2로 나온 ‘카게로 2: 다크 일루전’ 이후 9년 만에 나오는 신작이다.
‘카게로: 다크사이드 프린세스’는 2014년 2월 27일(목) 일본에서 PS3와 PS비타로 발매된다. 국내 발매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카게로: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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