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최초 공중전, 이리아 창공 가르기 대회 시작
2013.11.22 15:1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마비노기' 이리아 창공 가르기 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의 MMORPG ‘마비노기’에서 게임 내 최초로 창공에서 펼치는 스피드 레이싱 이리아 창공 가르기 대회를 개최하고, 창공의 챔피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마비노기'의 이리아 창공 가르기 대회에서 유저들은 '이리아' 지역의 하늘에서 '메이즈 평원', '카루숲', '콘누스', '쿠르클레' 등 총 6개 다양한 난이도의 트랙 코스를 거치며 짜릿한 스피드와 경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되는 대회의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트랙 코스를 거치며 모은 ‘완주메달’로 캐주얼 정장, 유치원복, 도넛 안경 등 두 가지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각 지역 트랙별 상위 100위 기록자들 중 추첨을 통해 챔피언을 선정해, 총 35명에게 넥슨 캐시(10만 원, 3만 원, 1만 원)를 차등 지급하는 창공의 챔피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24일까지 대회 컨셉에 맞춰 파일럿과 스튜디어스 의상이 들어있는 엘리네드의 의상 쇼핑백을 판매하며, 12월 4일까지 마비노기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누르고 홈페이지 내 창공 펫 받기를 클릭하는 전원 모두에게 '전투 페가수스', '썬더버드' 등 창공 펫 6종 중 1종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는 선물 상자를 제공한다.
한편 21일 '마비노기'의 콘텐츠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생활의 달인’의 IOS 버전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생활의 달인 수련치 2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킬 수련치는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온라인 마비노기로도 매일 보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http://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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