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데이 공략] 골드 등급 같은 노멀 카드 만들기, ‘잠재력돌파’
2013.12.18 06:13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풋볼데이의 카드 등급은 크게 ‘노멀’, ‘골드’, ‘라이브’로 나뉜다. 각 카드는 성능은 물론, 육성 가능한 최대 레벨의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골드’와 ‘라이브’ 카드는 10레벨까지, ’노멀’ 카드는 8레벨까지만 육성이 가능하다. 따라서 육성을 끝마쳤을 때 ‘골드’와 ‘노멀’ 카드의 차이는 더 크게 벌어질 수밖에 없다.





풋볼데이의 카드 등급은 크게 ‘노멀’, ‘골드’, ‘라이브’로 나뉜다. 각 카드는 성능은 물론, 육성 가능한 최대 레벨의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골드’와 ‘라이브’ 카드는 10레벨까지, ’노멀’ 카드는 8레벨까지만 육성이 가능하다. 따라서 육성을 끝마쳤을 때 ‘골드’와 ‘노멀’ 카드의 차이는 더 크게 벌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차이를 조금이나마 좁혀주는 시스템이 바로 ‘잠재력돌파’다. 오직 ‘노멀’ 카드만이 가능한 ‘잠재력 돌파’는 최대 레벨을 1 올려준다. 즉 최대 9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게 되므로, 10레벨 ‘골드’ 카드와의 격차를 조금이나마 좁힐 수 있다.
‘잠재력돌파’의 획득 방법
‘잠재력돌파’는 초기 레벨 4 이상의 카드만 가능하다. 즉 상점에서 카드를 구매했을 때 레벨이 1~3이라면 ‘잠재력 돌파’는 불가능하다. 초기 레벨 1~3 카드를 육성해 4레벨로 만들었다 해도, ‘잠재력 돌파’는 할 수 없다.

▲ 최초 4레벨 카드가 아니라면 '잠재력 돌파'는 획득할 수 없다
‘잠재력 돌파’를 하는 방법
‘잠재력 돌파’를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파트너 훈련’을 진행할 때, 똑같은 선수를 파트너로 선택하면 된다. 예를 들어 램퍼드 카드를 ‘잠재력 돌파’하고 싶다면, 동일한 램퍼드 카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 '잠재력 돌파'가 가능한 선수는 '파트너 훈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잠재력 돌파'가 성공하면 위처럼 최대 레벨이 9로 올라가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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