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모든 캐릭터 능력치 10% 강화' 이벤트 1월 3일까지 진행
2013.12.20 09: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캐릭터 강화 효과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한 해 동안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에 보내준 플레이어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자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캐릭터 강화 효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캐릭터 강화 효과는 모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플레이어들을 대상으로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접속하는 모든 캐릭터의 공격력, 치유량, 생명력을 10%만큼 강화해준다.
단 투기장과 공격대 던전 영웅 난이도, 도전 모드, 전장, 평점제 전장은 제외된다. 또한 최고 레벨인 90레벨 캐릭터의 경우 일일 퀘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 행운의 하급 부적을 두 배로 획득할 수 있는 혜택도 이 기간 동안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지금까지 판다리아의 안개를 포함해 총 4개의 확장팩을 출시하여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3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자사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3을 통해 차기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공개하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워크래프트의 역사 속 격동기로 돌아가 전설적인 영웅들과 함께 최강의 전쟁 군주들과 전투를 벌이게 될 드레노어의 전쟁 군주에서 플레이어들은 캐릭터를 즉시 90레벨로 성장시켜 바로 전투의 최전선에 뛰어들고, 자신만의 주둔지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그밖에 캐릭터 최대 레벨이 100으로 상향되며 퀘스트 시스템 개편, 캐릭터 외형 개선, 새로운 전장, 던전 및 지역이 추가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wowmeca@gamemeca.com)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