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의 첼시, 에당 아자르 앞세워 헐시티 사냥 나선다
2014.01.10 12:56 게임메카 최혁식 기자

한국 시각으로 1월 11일(토) 새벽, KC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헐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가 진행된다.
2013-14시즌 일정의 후반기에 접어든 현재 첼시는 승점 43으로 선두권에 안착했다. 선두인 아스널과 승점 2점, 2위인 맨시티와 승점 1점 차이로 팽팽한 선두 경쟁을 벌이는 상황이며, 이번 경기에서 헐시티를 누르고 승점을 추가하겠다는 의지가 팽배하다.
첼시는 지난 12월 8일 스토크시티에게 3대2로 패배한 이후, 5경기에서 4승 1무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선두권인 아스널과 맨시티, 리버풀과의 전적도 2승 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첼시의 에당 아자르와 오스카가 13-14 시즌에 각각 8골과 6골을 넣어 득점 랭킹 8위, 16위에 오르는 등 공격 전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첼시의 2선 공격진은 성장하는 반면, 핵심 공격진은 흔들리고 있다. 13-14 시즌 20경기가 지난 현재, 페르난도 토레스와 사무엘 에투가 각각 3골로 득점 랭킹 40위에 머물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탈환하기 위해선 공격진의 폼이 살아나야 한다.
한편, 헐시티는 최근 5경기 전적 2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중위권에 머물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을 보면 첼시의 우세가 예상된다. 하지만, 헐시티는 지난 12월 1일 리버풀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일구는 기염을 토한바 있어 첼시에게 방심은 금물인 상대다.
첼시의 샤이닝 스타, '에당 아자르'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에당 아자르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최근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는 에당 아자르는 피파온라인3에서 공격적인 미드필더로 구현되어 있다. 특히 뛰어난 스피드와 기술을 겸비해 중원을 장악하는 능력이 특출하고, 높은 슈팅 능력으로 직접 골을 노릴 수 있다. 2013년 하반기 로스터 패치에서 능력치가 소폭 상승한바 있다.
글: 게임메카 최혁식 기자(레라스, gc884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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