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파이, 게임내에서 화상채팅하자
2004.01.08 19:30 게임메카 정우철
제스턴은 온라인게임 ‘애플파이’에서 게임내 화상채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
제스턴은 온라인게임 ‘애플파이’에서 게임내 화상채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애플파이의 화상채팅 기능은 솔로잉 레벨업 위주라는 RPG게임의 특징이자 단점으로 일어나는 커뮤니티의 단절에 대해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타 게임과 차별화를 위한 것으로 각 마을에 꾸며진 커피숍을 찾아가 NPC를 클릭한뒤 상대방을 지정하면 서로의 얼굴을 보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제스턴은 이 시스템을 이용해 애플파이 홈페이지(www.appie.co.kr)에서 얼짱 게시판을 추가해 얼굴 없는 온라인 게이머들의 친목과 커뮤니티를 부각시켜 네티켓의 활성화를 강화하고 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4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5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6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7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8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9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10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5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6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7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8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9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