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2, 첫 번째 공성전 “큰 무리 없었다”
2004.01.10 10:50 게임메카 정우철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리니지 2’의 공성전이 9일 테스트서버에서 첫 테스트를 실시했다.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리니지 2’의 공성전이 9일 테스트서버에서 첫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번 공성전은 리니지 2에 등장한 5개의 성중 ‘아덴’, ‘글루디오’, ‘디온’ 등 3개의 성에서 동시에 이루어 졌으며 총 184개 혈맹이 공성에 참여했다. 특히 군주성인 아덴성의 경우 125개 혈맹이 공성에 참여해 치열한 공성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공성전의 결과 아덴성은 1서버의 ‘GENESISI 1(군주:칼리츠버그)’, 디온성은 8서버의 ‘사혈(군주: 미랑)’, 글루디오성은 5서버의 ‘레드스콜피온(군주: 델타)’ 혈맹이 각각 공성전에서 승리해 첫 번째 성주가 되었다.
한편 이날 공성전은 총 5번의 서버다운이 있었으며 공성전 중간 캐릭터들이 멈추는 일이 간혹 생겼으나 전체적으로 무리없는 진행이었다는 것이 공성에 참여한 게이머들의 의견이었다. 그러나 몇몇 게이머들은 ` 지포스 4 MX440` 이하의 그래픽 카드에서는 공성참가 자체가 힘들 정도로 랙 문제에서 자유롭지는 못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5,000여명의 게이머가 참여한 이번 공성전이 큰 무리 없이 진행되었다는 자체평가를 내리고 12일 실시되는 2차 공성전에서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1차 테스트에서 지적된 사항을 수정할 계획이다.
|
|
|
|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4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5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6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7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8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9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10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5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6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7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8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9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