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 톤 웹게임 '루나리아' 피망 채널링 서비스 시작
2014.01.16 11:5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와이제이네트워크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횡스크롤 웹RPG '루나리아' 를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16일(목)부터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루나리아' 는 이용자가 게임 속 모험가가 되어 세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탐험을 펼쳐나가는 웹브라우저 기반의 횡스크롤 액션 RPG다


▲ 피망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루나리아'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와이제이네트워크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횡스크롤 웹RPG '루나리아' 를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16일(목)부터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루나리아' 는 이용자가 게임 속 모험가가 되어 세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탐험을 펼쳐나가는 웹브라우저 기반의 횡스크롤 액션 RPG다. 파스텔 톤의 동화풍 배경에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몬스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 만으로 차별화 된 전투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중국게임산업연회(CGIA)에서 10대 인기 웹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중국, 북미, 대만, 프랑스 등 전세계 6백만명의 회원을 보유하며 인기리에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루나리아’의 채널링 제휴로 만 12세 이상의 피망 이용자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단한 인증절차만으로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루나리아’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웹에서도 방대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추후 피망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채널링 사업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와이제이네트워크 코리아 전지혁 부사장은 ”‘루나리아’ 는 기존 웹게임들과 차별화 된 스타일과 조작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웹게임”이라며, “’신의 한 수’에 이어 네오위즈게임즈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더욱 향상된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루나리아’ 채널링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lun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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