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 중국에 모바일게임 공급계약 체결
2004.01.15 19:31 게임메카 윤주홍
이오리스는 15일 중국의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와 엠드림이 제작한 4종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오리스는 15일 중국의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와 엠드림이 제작한 4종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게임은 일본의 SNK플레이모어사에서 원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킹오브파이터스 2001’, ‘메탈슬러그’, ‘사무라이 쇼다운’, ‘페이털 퓨어리’ 등 총 4개 작품으로 국내에는 아케이드게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려진 바 있다.
이 4종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계약기간은 1년으로 이오리스는 중국 내에서 발생한 매출액의 40%를 로열티로 수령하기로 협의했다. 이오리스와 모바일게임 공급계약을 체결한 항주연몽오락연건 유한공사는 2002년 12월 엠드림과 함께 설립한 중국 현지 합작법인회사로써 중국 내 전체 모바일게임시장의 10위권내 규모인 모바일컨텐츠 전문회사다.
이오리스는 지난해 모바일게임사업 진출을 위해 엠드림을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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