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접속만 해도 50골드 지급' 행운의 골드 이벤트 진행
2014.01.28 17:54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1월 24일(금), 하스스톤은 약 3개월의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하스스톤의 국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리자드는 비공개 테스트에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설 연휴 기념 선물로 행운의 골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설 연휴 첫 날인 1월 30일(목)부터 2월 7일(금)까지 진행하며, 모든 유저는 해당 기간에 처음 게임에 접속하면 50골드를 지급받는다.

▲ 하스스톤이 설 연휴를 맞아 '행운의 골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이 게임에 접속만 해도 골드를 지급하는 '새해맞이 행운의 골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월 24일(금), 하스스톤은 약 3개월의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하스스톤의 국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리자드는 비공개 테스트에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설 연휴 기념 선물로 행운의 골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설 연휴 첫날인 1월 30일(목)부터 2월 7일(금)까지 진행하며, 모든 유저는 해당 기간에 처음 게임에 접속하면 50골드를 받는다.
행운의 골드 이벤트에 매일 참여하면 총 450골드를 얻을 수 있다. 하스스톤에서 450골드로 카드팩 4개를 구매하거나 투기장에 3회 입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신규 유저가 게임 콘텐츠를 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하스스톤은 작년 10월 중순부터 약 3개월 동안 국내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에 수렴한 유저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등급전 시스템 개편부터 각종 카드 밸런스 수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경 사항을 적용했다. 게임 완성도가 최고에 이르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13년 3월 처음 공개된 하스스톤은 데스크톱과 태블릿PC,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전략카드게임이다. 하스스톤의 유저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다양한 캐릭터, 무기, 주문을 기반으로 제작한 수백 가지의 카드로 전략 대결을 즐길 수 있다. 하스스톤 태블릿PC, 모바일 버전은 각각 2014년 상반기와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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