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일본 서비스 임박, 의문의 사이트 오픈
2014.02.03 18:06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의 일본 법인인 엔씨 재팬이 ‘블레이드앤소울’ 티저 사이트로 추정되는 의문의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3일 전격 공개된 티저 사이트에는 네 명의 인물 실루엣만 그려져 있을 뿐,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실루엣으로 미루어 볼 때, 해당 인물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주인공인 진서연과 당여월, 진소아, 예하랑으로 추정된다

▲ 사이트에 공개된 네명의 실루엣 왼쪽부터 진서연, 당여월, 진소아, 예하랑으로 추정 (사진: 엔씨 재팬)
엔씨소프트의 일본 법인인 엔씨 재팬이 블레이드앤소울 티저 사이트로 추정되는 의문의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3일 전격 공개된 티저 사이트에는 네 명의 인물 실루엣만 그려져 있을 뿐,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실루엣으로 미루어 볼 때, 해당 인물은 블레이드앤소울의 등장인물인 진서연과 당여월, 진소아, 예하랑으로 추정된다.
이번 사이트가 공개되면서 올해 블레이드앤소울의 일본 지역 서비스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미 엔씨소프트는 작년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진출 이어 일본과 대만, 러시아 등지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엔씨 재팬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은 곧 웹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오는 13일 시행될 엔씨소프트의 실적 발표에서 일본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이 공개될 것으로 추측된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게임인 ‘블레이드앤소울 린족의 모험’에 대한 상표권도 일본 내 출원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엔씨소프트가 올해 블레이드앤소울의 PC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을 동시 출시해 일본 시장을 공략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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