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4분기 영업이익-순이익 감소
2004.02.17 14:47 게임메카 김광택
웹젠은 17일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47억원으로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12%, 2.7% 줄어든 73억원과 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47억원으로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12%, 2.7% 줄어든 73억원과 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69억원, 325억원으로 최종집계됐다. 이는 당초 매출목표인 750억원, 425억원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웹젠은 최근까지도 동시접속자수가 늘고 있다며 신규서버를 추가했지만, 지난 4분기 국내매출이 전분기대비 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해외매출은 지난 3분기 18억 4,000만원에서 20억 5,000만원으로 11.4% 증가했다.
한편 웹젠은 신규게임 퍼블리싱에 4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4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5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6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7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8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8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9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