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닷컴, 팡팡테리블 서비스 시작
2004.02.20 15:46 게임메카 원병우
조이온이 E&T게임과 E&T게임의 개발작 ‘팡팡테리블’의 퍼블리싱과 공동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조이온이 E&T게임과 E&T게임의 개발작 ‘팡팡테리블’의 퍼블리싱과 공동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조이온은 2월 중순 팡팡테리블의 국내 독점서비스를 시작으로 마케팅, 프로모션과 미주지역을 제외한 해외 서비스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팡팡테리블은 현재 4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접속자는 9천명을 돌파한 상태다. 향후‘조이온닷컴’에서 퍼블리싱을 시작함과 동시에 동시접속자를 1만명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팡팡테리블은 RPG개념이 가미된 1인칭 슈팅게임으로,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특성을 도입해 여성유저들을 공략했으며,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으로 전술적인 면을 부각시켜 남성유저들을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이다.
조이온의 조성용 대표는 “팡팡테리블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마케팅을 시작으로 동시접속자를 1만명 이상 끌어올릴 예정이며, 게임의 성공적인 상용화 단계까지 ‘조이온닷컴’ 과 개발사가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
팡팡테리블은 2월말 조이온닷컴에서 독점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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