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프, 100분 토론회 성공적인 마무리
2004.02.27 15:17 게임메카 정우철
이온소프트가 개발하고 큐로드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유저간담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온소프트가 개발하고 큐로드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유저간담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각 클래스별 3명씩 총 9명의 토론회 참가자와 개발사, 유통사 그리고 방청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된 토론회는 ‘프리프에 대한 대략적 설명 및 현황설명’, ‘밸런싱’, ‘레벨업’, ‘장점’, ‘개선사항’ 등의 주제를 가지고 이후 150분간 진행되었다.
토론회는 클래스별 밸런스에 관한 토론을 시작으로 시스템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현재의 프리프에 가진 건의사항, 프리프에 바라는 점 등이 거론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남인환 감독의 정리로 ‘제 1회 프리프 100분 토론회’는 막을 내렸다.
이온소프트의 김광열 대표는 “이미 인식하고 있던 상황들이라도 이렇게 직접 유저들을 통해 듣고 나니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며 “간담회를 통해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를 통해 언급된 내용은 내부검토를 거쳐 프리프 홈페이지(http://www.flyff.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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