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SK텔레콤, 모바일게임 사업 위해 손 잡았다
2014.03.20 19:12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씨소프트는 20일 SK텔레콤과 모바일 게임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첫 제휴로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리니지 모바일' 데이터 무제한 요금을 출시, 해당 요금제를 사용하면 '리니지 모바일' 사용에 한해 데이터 요금을 제한 없이 지원한다


▲ 엔씨소프트-SK텔레콤 모바일 사업 제휴 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0일(목) SK텔레콤과 모바일 게임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첫 제휴로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이하 리니지 모바일)’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리니지 모바일' 데이터 무제한 요금(3천원)을 출시, 해당 요금제를 사용하면 '리니지 모바일' 사용에 한해 데이터 요금을 제한 없이 지원한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오는 26일(수) '리니지 모바일' 이용 요금제를 발표하고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리니지 모바일' 런칭 행사가 30일(일) 종각 T월드 카페에서 공동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유저들은 선착순으로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 모바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m.lineage.plaync.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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