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신작 MMORPG '매드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4.03.21 18:1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플레이위드는 바른손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 '매드 온라인(M.A.D)' 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매드 온라인' 은 Mutual Assured Destruction(상호 확증 파괴, 미국과 구 소련의 냉전시대에 채택된 핵억제 전략의 명칭)의 약자를 딴 게임으로, 바른손게임즈의 자회사인 니트로젠이 개발 중이다


▲ '매드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플레이위드(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바른손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 '매드 온라인(M.A.D)' 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과거 'L.A.W' 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는 '매드 온라인' 은 Mutual Assured Destruction(상호 확증 파괴, 미국과 구 소련의 냉전시대에 채택된 핵억제 전략의 명칭)의 약자를 딴 게임으로, 바른손게임즈의 자회사이자 1997년부터 유명 PC 및 온라인 게임 개발에 참여해 온 베테랑 개발자인 이장욱 대표가 지난 2008년에 설립한 니트로젠이 개발 중이다.
'매드 온라인' 은 미래의 전략 핵병기인 ‘데스티니’로 인해 멸망한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인류의 재건을 꿈꾸는 ‘델카’, 그리고 돌연변이 사이에서 태어난 새로운 종족 ‘나크’ 간의 대립을 소재로 한 SF 전쟁 MMORPG다. 기존 MMORPG에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전쟁병기는 물론 다양한 탈 것들을 선보이며, 게임 내에서 5:5로 즐기는 A.O.S 형태의 ‘배틀필드 시스템’ 등 다채로운 미니게임들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3사는 '매드 온라인' 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기술적 지원, 운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2014년 상반기 중 클로즈 베타와 오픈 베타 테스트를 거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김학준 대표는 “새로운 스타일의 온라인게임 '매드 온라인' 을 개발한 니트로젠과 바른손게임즈와 함께 훌륭한 작품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며, 3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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