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모바일 정식 서비스 돌입, 30일 정액제 요금제 공개
2014.03.26 13:11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앱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2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앱(헤이스트)과 온라인게임(리니지) 간 데이터 연동으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없을 때에도 헤이스트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경험치와 각종 아이템을 보상받는다


▲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앱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이하 헤이스트)’의 정식 서비스를 오늘(2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앱(헤이스트)과 온라인게임(리니지) 간 데이터 연동으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없을 때에도 헤이스트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경험치와 각종 아이템을 보상받는다.
리니지 N샵에서 ‘탐나는 성장의 열매(이하 열매)’ 아이템을 구입하면 헤이스트를 즐길 수 있다. 열매 2개가 들어있는 상품(패키지)이 2만원, 열매 3개에 추가 혜택(부가 아이템)까지 얻을 수 있는 상품이 3만원이다. 열매 아이템을 적용하면 1개 당 10일 간 ‘헤이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Login, if you can’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들은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매 구입 시 N포인트(N샵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글로벌사업그룹 심승보 상무는 “향후 모바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이스트’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바로가기)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5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6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7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8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9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10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