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화 일환, ‘블레이드앤소울’ 오프라인 패키지 공개
2014.04.07 17:3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일본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이 일본 한정 오프라인 패키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블레이드앤소울' 오프라인 박스는 패키지게임에 대한 수요가 큰 일본 시장에 대한 현지화의 일환으로, 일본에서만 판매된다




▲ 일본에 발매되는 '블레이드앤소울' 오프라인 패키지 (사진출처: 니코니코동화)
일본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이 일본 한정 오프라인 패키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블레이드앤소울' 오프라인 박스는 패키지게임에 대한 수요가 큰 일본 시장에 대한 현지화의 일환으로, 일본에서만 판매된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5월 9일(금) 발매되며, 스탠다드 킷(3,800엔)과 프리미엄 킷(9,800엔)의 2종류로 나뉜다.
'블레이드앤소울' 스탠다드 킷은 15일 플레이 쿠폰, 리미티드 트라이얼 참가권, 한정 의상+아이템 쿠폰, 클라이언트 디스크 2장, 스타팅 가이드, 아트북, 셀렉션CD(스탠다드), TV 방영판 제 1화 애니메이션 DVD로 이루어져 있다.
프리미엄판의 경우 일반판의 기본 구성품을 모두 포함하며, 플레이 쿠폰의 기간이 90일로, 셀렉션 CD가 프리미엄 판으로 교체된다. 또한, 성우 사인(복제판)이 들어간 TV 애니메이션 1화 대본, 드라마 CD 등이 추가로 증정된다.
다만 국내나 중국 등과 같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게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어, 오프라인 패키지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블레이드앤소울' 일본 서비스를 맡은 엔씨 재팬은 금일(7일)부터 패키지 예약 판매를 실시했으며, 오는 4월 15일부터 캐릭터 사전 생성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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